평소보다 이른 휴가에 이때다! 하고 피서를 다녀왔습니다. ^^
서울 시내 한복판에 있는 워커힐 리버파크에 갔습니다. ㅋ.ㅋ
비수기를 틈타 잽싸게 다녀왔지요.
7월 11일부터 무려 6만원 ㅜ_ㅜ
가실분은 어서어서 10일까지 가세요ㅋ
(이 사진은 2008년 워커힐 자료입니다~~ 제가 찍은거 아니에요~)
아직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이 얼마 없어 굉장히 한적했습니다. 마치 내가 이 수영장의 주인인 듯한 기분도 들었구요ㅋ.
정겨운 한강이 보이네요 ^-^ 매일 보던 한강도 이런 곳에서 보니까 왠지 새롭게 느껴집니다.
수영장 전체가 굉장히 이국적인 냄새를 풍겼습니다. 한강이 없었다면 여기가 서울인지 제주도인지 아프리카인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.
오랜만에 휴가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. ㅠ_ㅠ; 저만 가기 너무 아까운 곳이에요. 데이트코스로도 완전 강추! 수영장추천 해달라고 하면 단연 여기를 꼽겠습니다. ㅋ.ㅋ
서울 시내에 이런 피서지가 있다는게 놀랍네요. 7월 11일 이전에 휴가 나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~~
P.S.
나를 이곳에 돈을 쏟도록 만든 주범
이 홍보영상에 덥썩 낚여 왔었습니다. ㅋㅋㅋ 아무래도 잘 낚인 것 같습니다!







